NH농협카드(사장 신응환)는 11월16일(월)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NH농협카드는 2014년 초리골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번기 및 수확시기마다 바쁜 농사일에 일손을 보태며 마을 주민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신응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콩 수확, 폐비닐 수거, 경지정리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쌀쌀한 날씨였지만 농촌에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의 어려움과 농업인에 대한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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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