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찾아 후원금 5천만원 전달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이식준비물품

   ‘나음상자(나을 수 있다는 마음, 나아질 거라는 믿음)’지원 



NH농협카드는 8월 3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이식 스케줄이 확정된 만19세 미만의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은 소아청소년과 환자 400여명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이식준비물품(나음상자) 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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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