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이야기

2016년 10월 31일



NH농협카드, 농번기 자매결연마을 찾아 구슬땀




-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 파주 초리골마을 찾아 농촌사랑 실천

 

NH농협카드(사장 신응환) 직원 20여명은 28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 마을을 찾아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NH농협카드는 초리골 마을과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번기 마다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농협이 범국민운동으로 추진 중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 결연을 맺고 초리골 마을은 부서장 및 직원들에게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이날 NH농협카드 직원들은 마을 환경정비와 함께 고구마 수확, 고추대 뽑기 등 농번기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초리골마을 이장은 "이번 명예이장과 명예주민 위촉으로 NH농협카드 직원들은 진정한 초리골마을 주민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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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