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7년 11월 2일

 

[NH농협카드,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전달]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찾아 후원금 5천만원 전달
 -  소아암 환아 및 가족들을 위한 이식준비물품 지원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11월 2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가정과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는 소아암 전문 비영리민간 단체이며, NH농협카드와는 2012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NH농협카드는 고객들이 사용할 때마다 일정비율을 자체 적립하여 카드공익기금을 조성하며, 이 카드공익기금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이식 스케줄이 확정된 만18세 미만의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은 소아청소년과 환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이식준비물품(나음상자) 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서 NH농협카드 이인기 사장은“소아암 어린이들이 빨리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NH농협카드는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