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7년 11월 22일

 

[NH농협카드,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교육사업 후원금 전달]

 

 -  다애다문화학교 찾아 후원금 3천만원 전달
 -  다문화가정 학생 “글로벌 인재 만들기” 프로젝트 지원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11월 23일 다애다문화학교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교육사업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애다문화학교는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학생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서울시내 중학교에서 위탁된 다문화가정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력인정 다문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고객들이 사용할 때마다 일정비율을 자체 적립하여 카드공익기금을 조성하며, 이 카드공익기금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학생“글로벌 인재 만들기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으로, 이 프로젝트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한국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중언어 사용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서 NH농협카드 이인기 사장은“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으며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NH농협카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