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8년 06월 21일

 

[NH농협카드, 영농철 인력난 해소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내 복숭아 농가 찾아 농촌사랑운동 실천

 

 

(NH농협카드 이상성 부사장(왼쪽에서 8번째)과 직원들이 19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복숭아 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19일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위치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카드회원사업부와 카드마케팅부 직원 약 20여명이  일손부족 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중부농협 원로조합원(강희원 농업인, 83세)농가를 방문하여, 복숭아 봉지 씌우기와 적과(열매솎기)를 동시에 실시하였다.

 

농가주 강희원 씨는“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협직원들이 내 일처럼 적과와 봉지 씌우기를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 큰 짐을 덜어 낸 거 같아서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이상성 NH농협카드 부사장은“일손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직원들의 힘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영농철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H농협카드 이상성 부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19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복숭아 농가를 찾아가 직접 농촌사랑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Posted by NH농협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