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2018년 10월 31일


NH농협카드, 포도농장 일손 돕기 나서


△ 사진설명

지난 10월 30일 NH농협카드 이상성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과 문병용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2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화성시 포도농장을 찾아일손돕기를 마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30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포도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 도농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NH농협카드 이상성 부사장, 문병용 부사장 등 카드분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버팀목 보수, 포도밭 비닐걷기, 마을환경 개선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NH농협카드 관계자는“올해는 특히 폭염과   태풍으로 포도농장을 비롯한 과수 농가들의 시름이 깊었던 것 같다.”며“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매 분기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NH농협카드 봉사단을 중심으로 복지관 봉사, 불우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Posted by NH농협카드